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사회적 돌봄 지원 학생(1~3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서부우리마을읽기그림책'을 가정으로 택배 발송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이 계양구인재양성교육재단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심리·정서·관계 등의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하는 돌봄 서비스의 일환이다.

'서부우리마을읽기그림책'은 계산시장, 아라뱃길 등을 소재로 한 이야기, 학교 텃밭 가꾸기, 말놀이, 쉬는 시간 등 일상의 이야기를 소재로 구성됐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