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협회장·김기호)는 30~31일 소노휴 양평 다이아몬드홀에서 31개 시군지회 임직원과 함께 '2023년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날 행사는 '화합을 통해 도약하는 지장협'이라는 주제로, 2023년 경기지장협 사업보고 및 슬로건 소개, 2022년 우수지회 성과보고,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윤리헌장 낭독, 상호축배로 진행됐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날 행사는 '화합을 통해 도약하는 지장협'이라는 주제로, 2023년 경기지장협 사업보고 및 슬로건 소개, 2022년 우수지회 성과보고,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윤리헌장 낭독, 상호축배로 진행됐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김광환 중앙회장은 "코로나19를 무사히 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 만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장애인복지 발전을 위해서 애쓰시는 경기도협회 임직원 및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해도 '화합을 통해 도약하는 지장협'이 될 수 있도록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