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3101001104100054791.jpg
인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가 중증뇌병변 지체장애를 가지고 있는 아동에게 써 달라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에 후원금 500만원을 기부했다./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공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는 인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회장·이혜순)가 후원금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인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2019년부터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후원하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희소난치성질환 아동 중에서도 중증뇌병변 지체장애를 가지고 있는 아동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서영 인천지역본부장은 "지속적인 케어가 필요한 중증장애 아동에게는 후원이 큰 희망이 된다"며 "2019년부터 아이들을 위해 후원하고 있는 인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에 감사하다"고 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