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요금 상승으로 사회복지시설들이 운영비에 부담을 느끼는 가운데, 치킨 프랜차이즈 BBQ를 운영하는 제너시스BBQ가 경기지역 복지시설에 1천400만원 상당의 치킨을 전달했다.
제너시스BBQ는 지난 1월 한 달간 치킨대학 인근 복지시설에 1천400만원 상당 치킨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이천에 소재한 치킨대학은 BBQ의 사업가 양성 교육시설이다. 이같은 기부는 BBQ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치킨대학 착한기부'의 일환이다. 이천 치킨대학 설립 당시부터 BBQ 패밀리들이 조리한 치킨을 인근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나눠왔다.
BBQ는 1월에 이어 2월에도 군포 소재 꽃가람노인전문요양원, 광주시 샘솟는아동복지센터 등에 치킨을 전달했다. 2월 현재까지 전달한 치킨은 700마리에 달한다는 게 제너시스BBQ 설명이다.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은 "앞으로도 BBQ는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앞장서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제너시스BBQ는 지난 1월 한 달간 치킨대학 인근 복지시설에 1천400만원 상당 치킨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이천에 소재한 치킨대학은 BBQ의 사업가 양성 교육시설이다. 이같은 기부는 BBQ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치킨대학 착한기부'의 일환이다. 이천 치킨대학 설립 당시부터 BBQ 패밀리들이 조리한 치킨을 인근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나눠왔다.
BBQ는 1월에 이어 2월에도 군포 소재 꽃가람노인전문요양원, 광주시 샘솟는아동복지센터 등에 치킨을 전달했다. 2월 현재까지 전달한 치킨은 700마리에 달한다는 게 제너시스BBQ 설명이다.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은 "앞으로도 BBQ는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앞장서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윤혜경기자 hyegyung@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