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시장이 지난 9일 동탄신도시를 관통하는 경부고속도로 직선화사업 공사 현장을 찾아 개통 전 사전점검을 했다.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사업은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부터 영천동까지 4.7㎞ 구간의 경부고속도를 직선화하는 사업으로, 직선화 상부에 9만3천995㎡(공원 6만297㎡, 광역환승시설 2만9천673㎡ 등)의 공원 등을 조성해 동탄1·2 신도시의 동서 간 단절을 최소화하고 유기적으로 연결해 효율적인 도시 기능을 활성화하는 것이다.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사업은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부터 영천동까지 4.7㎞ 구간의 경부고속도를 직선화하는 사업으로, 직선화 상부에 9만3천995㎡(공원 6만297㎡, 광역환승시설 2만9천673㎡ 등)의 공원 등을 조성해 동탄1·2 신도시의 동서 간 단절을 최소화하고 유기적으로 연결해 효율적인 도시 기능을 활성화하는 것이다.
정 시장은 이날 점검에서 전병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 부장으로부터 사업과정 브리핑을 들은 뒤 지하차도 입구와 내부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정 시장은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개통의 의미에 대해 "단절됐던 동탄1·2 신도시가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되고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시민의 주거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정 시장은 "경부고속도로 50여년 역사에서 지하화 구간은 최초로, 서울방향 구간은 오는 3월, 부산 방향 구간은 12월에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동서 간 도시 연결로 비로소 동탄 신도시가 완성된 도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 시장은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개통의 의미에 대해 "단절됐던 동탄1·2 신도시가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되고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시민의 주거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정 시장은 "경부고속도로 50여년 역사에서 지하화 구간은 최초로, 서울방향 구간은 오는 3월, 부산 방향 구간은 12월에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동서 간 도시 연결로 비로소 동탄 신도시가 완성된 도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화성/김학석기자 marskim@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