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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사회적경제센터 창업보육실 입주를 희망하는 사회적경제 기업 및 예비창업자 12팀을 선정하고 지난 13일 약정을 체결했다.

이날 창업보육실 입주기업들은 약정식 후 사업계획,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를 통해 초기기업들을 위한 사무공간의 필요성, 기업 간의 정보교류와 소통의 중요성 등에 대해 공감했다.

입주기업으로 선정된 팀들은 개별 사무공간, 회의실, 공유오피스를 무료로 사용하고 사회적경제 관련 사업 참여 등도 안내·지원받을 수 있다.

광명/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