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도시공사 튀르키예-시리아 성금

광명도시공사(사장·서일동)는 튀르키예-시리아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을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14일부터 약 10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금 모금을 진행, 임직원의 자발적·자율적 참여로 500만원의 성금을 모았으며 광명시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가 진행하는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특별모금 with 광명'을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전달돼 해당 지역 피해복구 및 이재민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광명/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