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구직 단념 청년들의 사회활동 참여와 취업 지원을 위한 사업을 벌인다고 6일 밝혔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만 18세부터 39세까지 구직 단념 청년을 대상으로 사회활동 참여 의욕 고취를 위한 1대 1 상담,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단기(2개월, 32시간) 과정과 장기(5개월, 160시간) 과정으로 구성됐다. 최근 6개월 이상 고용보험상 취업이력과 고용노동부의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어야 한다.
장기 프로그램 이수 시 최대 300만원의 참여수당이 제공된다. 지난해 이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 385명 중 67명이 취·창업에 성공했다.
인천시는 오는 5월 17일까지 총 200명을 모집해 지원한다. 희망자는 온라인(워크넷 홈페이지 www.work.go.kr)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인천청년포털 홈페이지(www.incheon.go.kr/youth)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인천시 청년정책담당관실(032-440-2906) 또는 사업수행기관인 인천테크노파크 일자리본부 청년일자리센터(032-725-3080~4)에서 안내를 받을 수도 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구직 단념 청년에 '최대 300만원 수당'
인천시, 사회활동·취업 지원… 2개월·5개월 과정 5월 17일까지
입력 2023-03-06 19:10
수정 2023-03-0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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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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