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학교(총장·이길여) 부설 평생교육원 메디컬캠퍼스가 '2023학년도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선배시민캠퍼스'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인천시민대학은 시민의 평생학습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것으로,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본부 캠퍼스를 두고 인천시와 9개 대학이 함께 운영하는 평생교육 시민대학 플랫폼이다.

가천대학교 선배시민캠퍼스는 생활·건강 분야와 인천학 분야의 강좌를 운영한다. 시니어모델 양성과정도 두고 있다. 


선배시민캠, 생활·건강·인천학 모집
올 상반기 10개 강좌 전액무료 운영
체력측정·시니어체험관 이용 혜택


올 상반기에는 ▲섬으로 설계하는 인천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인천 인문학 산책 ▲스토리텔링 인천 ▲120년 전의 기록으로 인천을 보다(1) ▲필라테스로 이쁜 자세와 탄력 있는 몸 만들기 ▲관절통증! 조절되지 않는 운동에 주목하라 ▲치매예방을 통한 건강 삶 만들기 ▲워킹과 패션으로 삶을 디자인하라 ▲피할 수 없다면 이겨내라-갱년기 극복을 위한 운동 ▲'이'없으면 '잇몸'은 옛말! 백세건강의 뿌리! 치아건강 등 10개 강좌가 운영된다. → 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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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선 가천대 메디컬캠퍼스 평생교육부원장은 "전액 무료로 운영되며 강사진이 탄탄한 수준 높은 강의들로 이루어진 만큼 시민들의 많은 참여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강생들은 가천대 국민체력100, 연수체력 인증센터에서 무료로 체력측정이 가능하며, 바람개비 스마트 헬스케어 시니어체험관 이용 등의 혜택을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s://www.gachon.ac.kr/sites/newlife/index.do)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032-820-4113)로 상담받을 수도 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