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직무교육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협회장·김기호, 이하 경기지장협)는 최근 나흘간의 일정으로 충북 단양군 소재 소노문 단양에서 '2023 제13기 시·군지회장 직무교육'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7~10일 열린 직무교육은 경기지장협 산하 시·군지회장의 업무능력 함양과 화합을 통해 도약하는 지회를 만들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직무교육은 장애인정책간담회, 조직 내 소통 등 강의가 진행됐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김광환 중앙회장, 박재용 경기도의원, 김영희 경기도 장애인복지과장 등이 이번 직무교육에 참석, 교육 및 토론회를 진행했다.

김기호 협회장은 "직무교육을 통해 지회장으로서의 역량 강화 및 장애인 복지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여 지역 장애인 당사자 리더로서의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