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 신임 회장은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연합통신(현 연합뉴스)에 입사했으며 연합뉴스TV 워싱턴 특파원, 연합뉴스 산업부장·정치에디터 등을 지냈다.
신문방송편집인협회는 1957년 창립됐으며 전국 주요 신문·방송·통신 59개 사의 편집·보도 국장 및 논설·해설실장 이상급 간부가 회원으로 참여하는 단체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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