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보 신항철 대표이사 회장
경기일보사가 22일 제36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신항철(사진) 현 대표이사 회장과 이순국 사장, 김기태 인천본사 사장, 권오창 이사회 의장의 유임을 결정했다.

또 신선철 경기일보 명예회장과 신동협 한동건설(주) 대표이사, 최성일씨 등 3명을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

신항철 대표이사 회장은 용인 출생으로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했고 한동건설(주) 대표이사, 경기일보 이사회 의장, 경기일보 사장 등을 역임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