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와 인천문화재단이 '2023 인천미술 올해의 작가'를 다음 달 7일까지 추천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인천미술 올해의 작가'는 인천 연고의 중견예술인과 청년예술인을 격년으로 선정한다. 올해는 만 40세 이상 중견예술인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예술인은 올해 12월 인천아트플랫폼에서 전시 기회를 준다. 전시 개최 시까지 인천아트플랫폼 스튜디오 1실과 작품제작비 일부, 작품 출품 사례비 등이 지원된다.
시각예술 분야 전문가는 누구나 후보를 추천할 수 있다. 추천 대상자는 최근 3년간 국내외적으로 탁월한 업적을 보여준 만 40세 이상 인천 연고 시각예술 분야 예술인이어야 한다.
오는 4월 7일 오후 6시까지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추천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
'인천미술 올해의 작가' 누구나 추천… '중견예술인' 선정
입력 2023-03-26 18:55
수정 2023-03-26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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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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