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재 (사)경기도장애인재활협회 회장이 지난 35년간 경기도의 장애인 복지 발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정부가 수여하는 국민포장을 받았다.
이 회장은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일 오전 서울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한덕수 국무총리로부터 국민포장을 수여 받았다.
이 회장은 1987년 경기도장애인재활협회 입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장애당사자 중심의 전문적인 장애인복지 프로그램을 개발·정착시키고, 다양한 정책적 제안을 통해 경기도의 장애인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회장은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일 오전 서울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한덕수 국무총리로부터 국민포장을 수여 받았다.
이 회장은 1987년 경기도장애인재활협회 입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장애당사자 중심의 전문적인 장애인복지 프로그램을 개발·정착시키고, 다양한 정책적 제안을 통해 경기도의 장애인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35년간 장애인 복지 발전 이바지 한 공로 인정
이 회장 "도내 장애인 복지 지원위해 힘쓸 것"
그는 장애인 취업 알선 사업을 실시해 매년 100명의 장애인에게 취업 기회와 자립의 기틀을 제공해오고 있다. 1995년부터는 사회적응훈련센터를 개설해 재가장애인이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훈련을 실시해오고 있다. 1996년에는 경기도 최초로 중증장애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주간보호프로그램을 개발해 시행했다. 이 사업은 경기도에서 특화사업으로 강화해 도내 31개 시·군에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이 설치되는 성과로 연결됐다. 2011년부터 장애이해 및 인식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장애인먼저 실천 경기협의회'를 결성해 장애인먼저 실천운동을 전개하기도 했다.
이 회장 "도내 장애인 복지 지원위해 힘쓸 것"
그는 장애인 취업 알선 사업을 실시해 매년 100명의 장애인에게 취업 기회와 자립의 기틀을 제공해오고 있다. 1995년부터는 사회적응훈련센터를 개설해 재가장애인이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훈련을 실시해오고 있다. 1996년에는 경기도 최초로 중증장애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주간보호프로그램을 개발해 시행했다. 이 사업은 경기도에서 특화사업으로 강화해 도내 31개 시·군에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이 설치되는 성과로 연결됐다. 2011년부터 장애이해 및 인식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장애인먼저 실천 경기협의회'를 결성해 장애인먼저 실천운동을 전개하기도 했다.

□이 회장은 "지난 35년간 경기도의 적극적 지원으로 장애인복지에 많은 변화가 있었으며, 함께 노력했기에 이뤄낼 수 있었던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기도 내 장애인 복지를 위해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꾸준히 고민하고, 실질적인 지원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