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교(총장·김병묵)가 18일 융합교육관 중강당에서 개교 28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신성대는 1994년 설립인가와 함께 1995년 3월 자동차과 등 9개과 720명으로 개교했다.
대학 설립자인 고 태촌 이병하 박사는 인성을 바탕을 둔 교육을 강조했고 지식과 기술을 겸비한 교양있는 전문직업인 양성이란 교육목표 아래 지역과 함께하는 대학을 고민하며 수요자 맞춤형 주문식 교육을 실시했다. 이에 신선대는 개교와 동시에 특성화 모델 대학으로 선정됐고 1997년 우수공업계 전문대학 및 특성화 전문대학 선정 등 정부기관 등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학 설립자 고 이병하 박사 '인성을 바탕을 둔 교육' 강조
대학 개교 후 정부기관 등으로부터 우수 평가 유지
기념사와 축사에 나선 김병묵 총장과 정원호 이사장은 "학령인구 감소로 대학의 생존이 걸린 상황에서 과거의 영광에 사로잡혀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다가 올 위기에 우리 모두가 함께 대비해야만 살아남을 것"이라고 강조한 뒤 "신성대 구성원 모두가 결자해지 자세로 매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기념식에서 20년 근속에 호텔관광과 남택영 교수와 교양학부 옥찬명 교수가, 10년 근속에 임상병리과 신경아 교수 등 6명의 교직원이 근속패 및 부상을 받았다. 정부 표창은 간호학과 심미경 교수, 드론스마트건설과 황광모 교수, 스포츠레저과 안주미 교수가 수상을, 축구부 이경천 감독은 총장의 감사패가 수여됐다.
신성대는 1994년 설립인가와 함께 1995년 3월 자동차과 등 9개과 720명으로 개교했다.
대학 설립자인 고 태촌 이병하 박사는 인성을 바탕을 둔 교육을 강조했고 지식과 기술을 겸비한 교양있는 전문직업인 양성이란 교육목표 아래 지역과 함께하는 대학을 고민하며 수요자 맞춤형 주문식 교육을 실시했다. 이에 신선대는 개교와 동시에 특성화 모델 대학으로 선정됐고 1997년 우수공업계 전문대학 및 특성화 전문대학 선정 등 정부기관 등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학 설립자 고 이병하 박사 '인성을 바탕을 둔 교육' 강조
대학 개교 후 정부기관 등으로부터 우수 평가 유지
기념사와 축사에 나선 김병묵 총장과 정원호 이사장은 "학령인구 감소로 대학의 생존이 걸린 상황에서 과거의 영광에 사로잡혀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다가 올 위기에 우리 모두가 함께 대비해야만 살아남을 것"이라고 강조한 뒤 "신성대 구성원 모두가 결자해지 자세로 매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기념식에서 20년 근속에 호텔관광과 남택영 교수와 교양학부 옥찬명 교수가, 10년 근속에 임상병리과 신경아 교수 등 6명의 교직원이 근속패 및 부상을 받았다. 정부 표창은 간호학과 심미경 교수, 드론스마트건설과 황광모 교수, 스포츠레저과 안주미 교수가 수상을, 축구부 이경천 감독은 총장의 감사패가 수여됐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