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협회장·김기호)가 주최하고 경기도지체장애인스포츠연맹(회장·권태익)이 주관한 '제3회 경기도장애인파크골프대회(어울림)'가 최근 양평파크골프장에서 열렸다.
경기도지제장애인스포츠연맹은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 가맹된 장애유형별 체육단체로 27만 도내 지체장애인 생활체육 저변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경기도장애인골프협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한 어울림대회로, 총 352명의 선수가 2인 1조로 나눠 176팀이 참가했다.
대회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여현정 군의원, 이혜원 도의원 등 수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대회 결과 종합 1위의 영광은 양평군의 김영수-신형석 조에게 돌아갔다. 2위는 남양주시 김상호-한근택 조가 차지했다.
경기도지제장애인스포츠연맹은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 가맹된 장애유형별 체육단체로 27만 도내 지체장애인 생활체육 저변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경기도장애인골프협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한 어울림대회로, 총 352명의 선수가 2인 1조로 나눠 176팀이 참가했다.
대회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여현정 군의원, 이혜원 도의원 등 수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대회 결과 종합 1위의 영광은 양평군의 김영수-신형석 조에게 돌아갔다. 2위는 남양주시 김상호-한근택 조가 차지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