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가 건강 취약계층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홀로 사는 어르신 등 건강 취약계층 4천443명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관리사업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방문 건강관리 사업은 봄철과 초여름 '이른 더위'로 인해 전국적으로 온열질환자 발생이 잇따르는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하남시보건소는 폭염대응기간(5월20일~9월30일) 동안 간호사들이 직접 취약계층의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확인한다.
이를 위해 보건소는 간호사 10명, 신체활동전문인력 1명 등 방문보건팀 전담인력 11명을 방문 건강 관리 사업에 투입한다.
방문보건팀은 직접 방문 및 전화·문자메시지를 활용해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상태 및 폭염 관련 증상 여부를 확인하고 인근 무더위 쉼터 위치정보 제공 및 이용 안내, 폭염 대비 예방수칙 등을 교육한다.
또 선크림, 냉장고 바지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집중 전달하고, 필요 시 외부 복지자원 등을 적극 연계할 계획이다.
시는 홀로 사는 어르신 등 건강 취약계층 4천443명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관리사업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방문 건강관리 사업은 봄철과 초여름 '이른 더위'로 인해 전국적으로 온열질환자 발생이 잇따르는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하남시보건소는 폭염대응기간(5월20일~9월30일) 동안 간호사들이 직접 취약계층의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확인한다.
이를 위해 보건소는 간호사 10명, 신체활동전문인력 1명 등 방문보건팀 전담인력 11명을 방문 건강 관리 사업에 투입한다.
방문보건팀은 직접 방문 및 전화·문자메시지를 활용해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상태 및 폭염 관련 증상 여부를 확인하고 인근 무더위 쉼터 위치정보 제공 및 이용 안내, 폭염 대비 예방수칙 등을 교육한다.
또 선크림, 냉장고 바지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집중 전달하고, 필요 시 외부 복지자원 등을 적극 연계할 계획이다.
하남/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