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재 하남시장이 '제10회 대한민국 국민 대상'에서 지방자치행정부문 지역발전공헌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소재 '리베라 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민대상'은 (사)안중근의사 문화예술연합회 주최, (재)의사안중근장군 장학회(명예이사장·이수성 전국무총리), (사)평화통일 범국민 운동본부 주관으로 개최, 안중근 의사의 순국일을 즈음해 그 뜻을 기리고 국가와 사회에 헌신한 이들을 발굴, 그 공로를 돌아보는 행사다.
평소 정치, 경제, 문화, 예술, 스포츠 부문과 일반 기업 및 공직부문 등에서 충과 효, 봉사와 선행 등 우수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국가 발전은 물론 대한민국 문화 예술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한 공이 있는 자에게 수여된다.
이 시장은 취임 후 ▲매주 펼쳐지는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도시 인프라 조성 ▲민원처리 결과를 문자메시지로 전송하는 '원스톱 민원서비스' 및 열린·이동 시장실 등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소통 ▲대중교통 편의성 증대 등 시정 전반에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 냈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이 시장 외 설훈, 조경태, 이인선 국회의원,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 등이 국가공헌 공로로 수상했다.
하남/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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