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서장은 1991년 소방공무원으로 입문해 2021년 소방정으로 승진했다. 김 서장은 남동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인천소방본부 119재난대책과 대응총괄팀장, 인천소방본부 현장대응단장, 부평소방서장 등을 역임했다.
김 서장은 "산업단지와 주거지역의 재난에 대한 복합적 예방 대응체계를 구축해야 하는 지역 특성에 맞는 소방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백효은기자 100@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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