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재능대학교는 최근 이남식 총장이 '2023 최고 경영대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한국의 최고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이 총장은 2023 최고 경영대상과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최고 경영대상은 품질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혁신하는 기관·단체·최고경영자를 선정하는 상이다.
이 총장은 고등교육과 평생 고등직업교육의 발전에 기여하고, 인공지능 시대의 창의융합 인재양성을 실천하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올해 2월 인천재능대 총장으로 취임한 이 총장은 실용적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교육시스템이 아닌 학습시스템으로의 전환을 강조해 왔다. 특히 에듀테크에 IT분야와 인공지능을 결합한 온라인 공개수업 플랫폼인 '유다시티'를 대학에 도입했다.
이 총장은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춘 인공지능,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과 함께 인천지역 특화산업에 발맞춘 호텔·리조트, 항공·항만·물류, 뷰티·코스메틱, 게임산업 분야의 인재양성에 힘쓰고 있다"며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대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한국의 최고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이 총장은 2023 최고 경영대상과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최고 경영대상은 품질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혁신하는 기관·단체·최고경영자를 선정하는 상이다.
이 총장은 고등교육과 평생 고등직업교육의 발전에 기여하고, 인공지능 시대의 창의융합 인재양성을 실천하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올해 2월 인천재능대 총장으로 취임한 이 총장은 실용적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교육시스템이 아닌 학습시스템으로의 전환을 강조해 왔다. 특히 에듀테크에 IT분야와 인공지능을 결합한 온라인 공개수업 플랫폼인 '유다시티'를 대학에 도입했다.
이 총장은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춘 인공지능,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과 함께 인천지역 특화산업에 발맞춘 호텔·리조트, 항공·항만·물류, 뷰티·코스메틱, 게임산업 분야의 인재양성에 힘쓰고 있다"며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대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효은기자 100@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