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소방본부는 인천 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풍수해 비상대책반'을 가동했다고 11일 밝혔다.
남석현 119재난대책과장은 비상대책반을 꾸려 지자체와 유관 기관 협업을 강화하고,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안전관리를 현장 대원에게 당부했다.
소방당국은 풍수해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28일에도 집중호우에 급증하는 119신고에 대비해 모의훈련도 진행했다. 풍수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훈련에는 인천소방본부와 각 소방서의 비상대책반 100여 명이 참여했다.
남석현 119재난대책과장은 비상대책반을 꾸려 지자체와 유관 기관 협업을 강화하고,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안전관리를 현장 대원에게 당부했다.
소방당국은 풍수해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28일에도 집중호우에 급증하는 119신고에 대비해 모의훈련도 진행했다. 풍수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훈련에는 인천소방본부와 각 소방서의 비상대책반 100여 명이 참여했다.
/백효은기자 100@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