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는 올해 하반기 어르신 품위유지비를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어르신 품위유지비는 민선 8기 구청장 공약사항인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 동구'를 만들기 위해 기존 75세에서 70세로 연령을 확대한 노인복지정책이다. 인천시에선 동구만 유일하게 어르신 품위유지비를 지급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70세 이상 어르신으로 연간 12만원을 상·하반기로 나눠 각 6만원씩 품위유지비 전용 동구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품위유지비는 9천600여명의 어르신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백효은기자 100@kyeongin.com
올 하반기도 어르신 품위 유지비… 인천 동구, 9600여명 대상 6만원씩 지급
입력 2023-07-16 19:08
수정 2023-07-16 19:08
지면 아이콘
지면
ⓘ
2023-07-17 10면
-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 가
- 가
- 가
-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