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소방서(서장·최덕호)는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관내 물류창고를 대상으로 화재진압 현장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소방차량 운용의 효율성 강화 ▲소방용수 확보 강화▲소방차량에 대한 소방용수 급수 체계 전술 마련 등 화재진합을 위해 개발된 '경기소방 특화 3대 전술'이 적용된 이번 훈련은 ▲물류창고의 구조적·재료적 특성 파악 ▲건물의 고정팬을 활용한 배연 훈련 ▲건물 붕괴 징후 등의 위험 감지 시 소방대원의 긴급탈출 등을 중점으로 이루어졌다.
최덕호 서장은 "물류창고에는 가연물이 많고 다량의 유독가스가 발생하기에 다수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하남소방서는 신속한 초기대응과 실효성 있는 현장활동을 통한 대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소방차량 운용의 효율성 강화 ▲소방용수 확보 강화▲소방차량에 대한 소방용수 급수 체계 전술 마련 등 화재진합을 위해 개발된 '경기소방 특화 3대 전술'이 적용된 이번 훈련은 ▲물류창고의 구조적·재료적 특성 파악 ▲건물의 고정팬을 활용한 배연 훈련 ▲건물 붕괴 징후 등의 위험 감지 시 소방대원의 긴급탈출 등을 중점으로 이루어졌다.
최덕호 서장은 "물류창고에는 가연물이 많고 다량의 유독가스가 발생하기에 다수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하남소방서는 신속한 초기대응과 실효성 있는 현장활동을 통한 대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하남/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