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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리 클럽 회원들의 자녀들과 각자신청한 학생 등 50명으로 구성된 제20회 맑은물지킴이 소녀단이 한강발원징인 태백시 검룔소를 탐방했다(사진제공 경안천시민연대)

경안천 시민연대가 지난 25일 제20회 맑은물지킴이 소년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로터리 클럽 회원들의 자녀들과 각자신청한 학생 등 50명으로 구성된 제20회 맑은물지킴이 소녀단 발대식에는 경안천 시민연대 강천심대표를 비롯해 방세환시장, 주임록 시의회 의장, 로터리클럽협회 회장,학부모등 등 80명이 참석했다.

맑은물지킴이 소년단은 발대식과 더불어 1박2일 일정으로 물의 중요성과 팔당호를 이해하기 위해 한강 발원지인 강원도 태백시 검룡소를 탐방하고 정선군 아우라지에서 정선아리랑을 배우는 등 문화체험을 실시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