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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미사도서관 전경./하남시 제공

하남시는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공공도서관 건립지원 사업에 '(가칭)하남시어린이도서관 건립사업'이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총 40억원의 도비를 확보하게 됐다.

하남시어린이도서관은 망월동 1072번지 일원에 연면적 3천900㎡,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짓는 영어·체험 특성화 도서관으로 특화 자료실, 강의실, 체험공간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총 사업비만 171억원이 투입돼 오는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시는 하남시어린이도서관 건립사업을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해 집중 추진해 왔다.

하남/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