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기광주전통전례보전회(회장·양승균)가 최근 광주시 중대동에 소재한 안정복 선생 사당 이택재에서 관내 초등학교 및 유치원생들을 대상으로 '범국민 전통예절교육 및 선비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선비문화체험 및 전통예절교육을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며 학생들의 바른 인성함양에 기여할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초등학생, 유치원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선비복 입기, 생활예절, 사자소학, 다도체험, 전통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전통문화를 체험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광주전통전례보전회, 유치원·초등생 예절교육
입력 2023-08-22 21:14
수정 2023-08-22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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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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