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는 최근 경기도가 주관한 '소공원 환경조성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11억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확보한 도비는 미사호수공원(망월천) 랜드마크화 조성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목수국·벚나무 등 높낮이가 다른 교목·관목·지피층 혼합 식재를 통한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 조성 ▲공원·하천을 연결하는 아름다운 하천변길 조성 ▲RE100 신재생 에너지 시설물 설치 등의 사업을 벌인다.
이현재 시장은 "미사호수공원을 하남의 대표 랜드마크로 신속히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는 올해 4월 약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미사호수공원에 벚나무 257그루를 식재하고, 지난 6월 내나무가꾸기(명찰달기) 행사를 진행하는 등 미사호수공원 랜드마크화 및 생활권 그린인프라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바 있다.
확보한 도비는 미사호수공원(망월천) 랜드마크화 조성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목수국·벚나무 등 높낮이가 다른 교목·관목·지피층 혼합 식재를 통한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 조성 ▲공원·하천을 연결하는 아름다운 하천변길 조성 ▲RE100 신재생 에너지 시설물 설치 등의 사업을 벌인다.
이현재 시장은 "미사호수공원을 하남의 대표 랜드마크로 신속히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는 올해 4월 약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미사호수공원에 벚나무 257그루를 식재하고, 지난 6월 내나무가꾸기(명찰달기) 행사를 진행하는 등 미사호수공원 랜드마크화 및 생활권 그린인프라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바 있다.
하남/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