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의회 임희도 의원(국민의힘·덕풍 1·2·3동·미사3동)은 지난 22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미래청년기업인협회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하남시 청년 기업인 육성과 지원 방안 논의 및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마련됐다.
'미래청년기업인협회'는 하남시 관내에서 기업체를 운영하거나 운영할 예정인 청년 기업인 10인으로 2023년 3월 22일 구성된 비영리단체다.
임 의원 주재로 마련된 이날 간담회에는 박선미·금광연·오지연 의원을 비롯해 (주)주하나종합건설 오명준 대표 등 미래청년기업인협회 소속 9개 청년 기업인,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동부권역센터 이소연 센터장과 시 관계부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임 의원은 "우리시 법인지방소득세가 21년 약 250억에서 22년 약 340억으로 35.9%로 증가했다. 이는 우리 기업들이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매출 증대를 위해 많이 힘써주고 애써주신 결과"라며"내수 활성화를 위해 청년기업인들에게 경영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시에서 제공해주는 필수 정보나 긴급 소통창구 등 여러 가지 방안 등을 강구하여, 향후에도 보다 더 많은 관내업체가 수의계약에 적극적인 참여를 할 수 있도록 관계부서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는 하남시 청년 기업인 육성과 지원 방안 논의 및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마련됐다.
'미래청년기업인협회'는 하남시 관내에서 기업체를 운영하거나 운영할 예정인 청년 기업인 10인으로 2023년 3월 22일 구성된 비영리단체다.
임 의원 주재로 마련된 이날 간담회에는 박선미·금광연·오지연 의원을 비롯해 (주)주하나종합건설 오명준 대표 등 미래청년기업인협회 소속 9개 청년 기업인,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동부권역센터 이소연 센터장과 시 관계부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임 의원은 "우리시 법인지방소득세가 21년 약 250억에서 22년 약 340억으로 35.9%로 증가했다. 이는 우리 기업들이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매출 증대를 위해 많이 힘써주고 애써주신 결과"라며"내수 활성화를 위해 청년기업인들에게 경영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시에서 제공해주는 필수 정보나 긴급 소통창구 등 여러 가지 방안 등을 강구하여, 향후에도 보다 더 많은 관내업체가 수의계약에 적극적인 참여를 할 수 있도록 관계부서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하남/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