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가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연다.
문화공연은 지난달 인천산업정보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지역 내 학교와 아파트 등 9곳에서 잇따라 개최된다.
다음 달에는 2, 7, 15일 브리즈힐 아파트, 풍림아이원 아파트, 창영사회복지관에서 각각 열린다. 이어 10월 23일과 31일에는 영화초등학교와 창영초등학교, 11월 6일과 8일엔 동산휴먼시아 2단지와 송림초등학교 등에서 재즈, 퓨전국악, 팝페라 등 문화공연이 이어진다.
동구는 앞서 지난 4월 4일부터 27일까지 17일간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공연에 대해 수요조사를 벌여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난해 지역 내 학교를 대상으로 시행한 마술공연보다 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구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백효은기자 100@kyeongin.com
인천 동구 '찾아가는 문화공연' 개최… 학교·아파트 등 9곳 선정
오는 11월까지 열릴 예정
입력 2023-08-27 19:46
수정 2023-08-27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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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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