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대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사장에 누리플랜 그룹의 오병삼 전 부회장이 29일 취임했다.
신임 오병삼 사장은 1985년 현대건설 해외토목사업본부를 시작으로 1991년부터 2018년까지 두산건설에서 부사장직을 역임했다.
주요업적으로는 중앙고속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선, 경부고속철도 등을 시공 및 책임 준공했다. 민자사업인 강남순환선, 대전천변고속화도로, 서수원의왕 고속화도로를 건설했다. 2018년부터는 민자사업을 운영 관리하는 네오트랜스(주)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오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민들의 요구수준보다 빠르게 대국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더욱 신뢰받는 '최고의 도로교통 서비스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임 오병삼 사장은 1985년 현대건설 해외토목사업본부를 시작으로 1991년부터 2018년까지 두산건설에서 부사장직을 역임했다.
주요업적으로는 중앙고속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선, 경부고속철도 등을 시공 및 책임 준공했다. 민자사업인 강남순환선, 대전천변고속화도로, 서수원의왕 고속화도로를 건설했다. 2018년부터는 민자사업을 운영 관리하는 네오트랜스(주)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오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민들의 요구수준보다 빠르게 대국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더욱 신뢰받는 '최고의 도로교통 서비스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남/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