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가 지역 대표 브랜드 식품으로 개발한 '동구빵'의 정식 명칭을 공모한다.
동구빵은 지난 4월 출시돼 현재 2개 업체(앤드아워, 브레드파파)에서 판매 중이다.
삼색소금빵은 송림동 8번지 인근의 옛 염전지대 등 점차 잊혀가는 지역의 가치를 되살리자는 취지에서 개발됐다. 일반 소금빵과는 달리 쌀가루 함량이 높아 고소한 맛과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건강빵이다.
동구 관광명소인 류현진 거리에서 착안한 야구공빵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빵이다.
명칭 공모는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며,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동구청 환경위생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qwer5661@korea.kr)로 내면 된다.
당선자는 다음 달 30일 발표된다. 당선자에게는 최우수(1명) 10만원, 우수(2명) 각 5만원 상당의 동구빵 이용권이 지급된다.
/백효은기자 100@kyeongin.com
인천 동구, 지역 대표 브랜드 식품 '동구빵' 정식 명칭 공모
오는 22일까지 구민 누구나 참여
입력 2023-09-03 18:55
수정 2023-09-03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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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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