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하공업전문대학은 김성찬 총장이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열린 취임식에는 정석인하학원 이화석 상임이사, 인하대학교 조명우 총장, 항공대학교 허희영 총장, 인하대학교병원 이택 원장, 경인여자대학교 박명순 총장, 안산대학교 윤동열 총장, 연성대학교 권민희 총장, 유한대학교 김현중 총장, 인천재능대학교 이남식 총장, 티엔지중공업 김규선 대표 등이 참석했다.
김 총장은 취임사에서 "우리 대학이 우리나라 고등직업교육의 희망이 되고, 구성원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젊은 대학으로의 변화 ▲지역 전략산업과의 연계성과 경쟁력 강화 ▲성과중심의 조직체계와 제도 정착 등 대학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백효은기자 100@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