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청솔노인복지관 운영위원 위촉

수원시 장안구에 소재한 SK청솔노인복지관(관장·김규엽)이 5일 배상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과 유문종 수원2049시민연구소장(전 수원시 부시장)을 운영위원으로 위촉했다.

SK청솔노인복지관은 이날 운영위원 위촉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향상과 투명하고 공정한 복지관 운영 사항을 심의·자문하기 위한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문화와 언론, 학계, 관공서, 지역주민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구성된 11명의 운영위원들이 복지관 운영과 지역내 노인복지 사안 등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규엽 관장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진정성 있는 노인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선 지역사회 모두의 노력과 관심이 필요하다"며 "복지관이 어르신들이 살기좋은 수원을 만드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운영위원회의 적극적인 의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