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경찰서(서장·배석환)는 지난 5일 하남경찰서 경우회와 자율방범대 및 어머니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등 협력단체 관계자 33명과 특별치안 합동순찰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최근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이상동기범죄와 관련해 주민 불안을 해소하는 동시에 민생치안 확보를 통한 범죄예방 목적으로 추진됐다.
합동순찰은 다중밀집구역인 미사역 '문화의 거리', 호수공원 산책로에서 진행됐다.
배석환 서장은 "이번 합동순찰을 통해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지역안전을 위해 모두가 노력하고 공감하는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공동체 치안을 더욱 활성화해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이상동기범죄와 관련해 주민 불안을 해소하는 동시에 민생치안 확보를 통한 범죄예방 목적으로 추진됐다.
합동순찰은 다중밀집구역인 미사역 '문화의 거리', 호수공원 산책로에서 진행됐다.
배석환 서장은 "이번 합동순찰을 통해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지역안전을 위해 모두가 노력하고 공감하는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공동체 치안을 더욱 활성화해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남/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