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경기도당 정책개발본부장을 맡고 있는 송병선 하남경제연구소장이 오는 14일 저서 '답게 산다는 것'의 출판기념회를 연다.
출판기념회는 하남농협 신용본점 6층 컨벤션홀에서 오후 3시에 열린다. 저서 '답게 산다는 것'에는 송 연구소장이 1987년 행정고시(30회)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이후 맡아온 ▲한일정상회담 후속조치협상 ▲전자정부 ▲세계한상대회▲사회서비스 확충▲K-스타 핵융합 연구 등과 관련한 추진 과정 및 성공 사례 등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송 연구소장이 공직 퇴직 이후 기업인으로 제2의 인생을 살면서 느낀 인간적 고뇌와 갈등, 보람, 국가와 국민을 위한 선택 과정 등도 담담하게 기술돼 있다.
송 연구소장은 "저서 '답게 산다는 것'에는 특히 불가능하게 보이거나 난이도가 높아서 모두가 회피하는 업무를 스스로 떠맡은 특유의 추진력과 소통능력, 온몸을 던져서 성공시켜 온 다양한 사례들이 소개돼 있다"면서 "지금은 하남이 가진 무한의 잠재력을 발현시켜 '강남 위에 하남'을 향한 여정을 시작해야 할 때라고 생각해 출판기념회를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출판기념회는 하남농협 신용본점 6층 컨벤션홀에서 오후 3시에 열린다. 저서 '답게 산다는 것'에는 송 연구소장이 1987년 행정고시(30회)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이후 맡아온 ▲한일정상회담 후속조치협상 ▲전자정부 ▲세계한상대회▲사회서비스 확충▲K-스타 핵융합 연구 등과 관련한 추진 과정 및 성공 사례 등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송 연구소장이 공직 퇴직 이후 기업인으로 제2의 인생을 살면서 느낀 인간적 고뇌와 갈등, 보람, 국가와 국민을 위한 선택 과정 등도 담담하게 기술돼 있다.
송 연구소장은 "저서 '답게 산다는 것'에는 특히 불가능하게 보이거나 난이도가 높아서 모두가 회피하는 업무를 스스로 떠맡은 특유의 추진력과 소통능력, 온몸을 던져서 성공시켜 온 다양한 사례들이 소개돼 있다"면서 "지금은 하남이 가진 무한의 잠재력을 발현시켜 '강남 위에 하남'을 향한 여정을 시작해야 할 때라고 생각해 출판기념회를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하남/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