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기간 인천공항 여객이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대비 96% 수준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추석 연휴 특별 교통대책 기간인 9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121만3천명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21일 밝혔다.
하루 평균 여객은 17만3천여 명이며,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 추석 연휴 일평균 여객(17만 9천462명) 대비 96.6% 수준이다.
이번 연휴기간 중 이용객이 가장 많은 날은 10월 1일(일)로 18만2천43명의 여객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측됐다. 출발 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9월 28일(10만 1천360명), 도착 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10월 2일(10만500명)로 전망된다.
인천공항공사는 연휴 기간 여객편의 제고와 무결점 공항운영을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특별 교통대책을 시행한다.
출입국장 혼잡 완화를 위해 안내인력 190명을 배치하고, 스마트패스 등 스마트 서비스 안내인력 70명도 추가로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주차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해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24시간 운영매장을 확대하는 등 여객 편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추석 연휴 특별 교통대책 기간인 9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121만3천명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21일 밝혔다.
하루 평균 여객은 17만3천여 명이며,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 추석 연휴 일평균 여객(17만 9천462명) 대비 96.6% 수준이다.
이번 연휴기간 중 이용객이 가장 많은 날은 10월 1일(일)로 18만2천43명의 여객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측됐다. 출발 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9월 28일(10만 1천360명), 도착 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10월 2일(10만500명)로 전망된다.
인천공항공사는 연휴 기간 여객편의 제고와 무결점 공항운영을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특별 교통대책을 시행한다.
출입국장 혼잡 완화를 위해 안내인력 190명을 배치하고, 스마트패스 등 스마트 서비스 안내인력 70명도 추가로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주차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해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24시간 운영매장을 확대하는 등 여객 편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정운기자 jw3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