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은 다음 달 2일부터 2025년 2월까지 장기 휴관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이 기간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은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의 박물관을 지상 3층까지 증축하는 공사가 진행된다. 확장된 공간에는 상설 전시실과 기증 전시실이 각각 하나씩 늘어나고, 아카이브 전시 특화 공간도 들어선다.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은 현재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장기 휴관에 앞서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은 추석을 맞이해 가족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한가위 손수건 꾸미기'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손수건에 추석 달동네 풍경을 꾸며보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어린이 동반 가족 20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장기휴관' 2025년 2월까지… 3층 증축 공사
입력 2023-09-25 18:19
수정 2023-09-25 18:19
지면 아이콘
지면
ⓘ
2023-09-26 10면
-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 가
- 가
- 가
-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