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청소년센터 세팍타크로

인천 서구(구청장·강범석)가 지원하고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구재용)이 운영하는 서구청소년센터 너나두리는 최근 '금빛 스파이크, 세팍타크로' 체험 두번째 회기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금빛 스파이크 세팍타크로는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인 세팍타크로를 체험하며 신체능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고양특례시에 있는 저동고등학교 세팍타크로팀과 고양특례시 세팍타크로팀,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국가대표 선수 등이 함께 참여해 포지션별 특별강습과 이벤트 경기가 이루어졌다.

서구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보는 것에서 하는 것으로 스포츠 활동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