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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동부지사는 8일 성남시 분당구 탄천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동부지사 제공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동부지사(지사장·김성천) 30여 명의 직원들은 8일 성남시 분당구 탄천변 일대에서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지난 3일에 이은 이번 활동은 공단에서 추진 중인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 지역 시민이 주로 이용하는 탄천변의 수질 보호와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매년 시각장애인용 도서 제작, 중증장애인 문화활동 지원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벌이고 있다. 올해는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설과 추석 명절 기부 행사도 진행했다.

김성천 지사장은 "직원들과 함께 지역 환경을 살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깨끗한 지역사회 환경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