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설공단 영종도시기반사업단은 최근 겨울철 폭설에 대비한 도로 제설 모의훈련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인천시설공단은 영종 지역 도로시설 유지·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작업자 30명을 대상으로 제설 노선 주행, 제설 장비 작동 등을 교육했다.

인천시설공단 관계자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제설 작업을 위해 모의훈련을 실시했다"며 "겨울철 안전한 도로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설명했다.

/박현주기자 ph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