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문화원 오는 9일 부평역사박물관 공원에서 제1회 부평 시니어 마을축제 '마음이포근포근'을 개최한다.
마음이포근포근은 부평문화원이 진행하고 있는 지역기반통합프로그램인 어르신문화예술기획단 '부.니.따.(부평의 시니어를 읻:따)'의 결과발표회를 지역사회와 함께 하고자 축제 형식으로 마련됐다.
부.니.따는 '아직 늦지 않았어! (IT'S NEVER TOO LATE)'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시니어 세대의 활발한 문화활동과 지역사회 참여를 격려하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어르신문화예술기획단 부.니.따의 공연무대와 체험부스가 진행될 예정이며, 축하공연으로 전통연희단 잔치마당의 난타공연, 연수문화원 알프스요들 마마파파의 카우벨 연주와 요들합창, 환술극단 담의 전통환술도 진행된다.
/변민철기자 bmc0502@kyeongin.com
부평문화원 '마음이포근포근' 개최… 9일 역사박물관공원서 시니어 예술공연
입력 2023-12-06 19:01
수정 2023-12-06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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