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03_국민의힘 백대용 연수구을 예비후보
국민의힘 백대용 연수구을 예비후보 2024.1.3/본인 제공

국민의힘 백대용 인천 연수구을 예비후보는 3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피습사건에 대해 “당파를 떠나서 있어서는 안될 일”이라고 비판했다.

백대용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표의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보수, 진보 정치 성향을 떠나 이번 피습사건은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며 이같이 말했다.

백대용 예비후보는 지난달 연수구을 지역구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을 하고 있다. 지역 여성을 대상으로 한 출산·육아·문화 정책 확대를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다. 이 밖에 송도국제도시 교통망 확충, 가칭 송도구 분구 등이 공약에 포함됐다. 백대용 예비후보는 ‘새로운 미래를 위한 청년변호사 모임’ 이사장, 인천시 법률고문 등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