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년 내공 언론인 "적극적인 시정홍보"

1993년 언론계에 입문해 YTN에서 경제·국제 부장, 정치경제 담당부 국장 겸 앵커, 인천지국장 등을 역임했다.
강 대변인은 "인천 시정 전반을 대내외적으로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했다.
/박현주기자 ph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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