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복 인천국세청장 세무 현장 방문

인천지방국세청은 박수복 청장이 부가가치세 신고 기간을 맞아 김포세무서 신고창구 현장을 방문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달 29일 취임한 박수복 청장의 첫 번째 세무서 방문이다. 박 청장은 세무서 신고창구와 민원실을 둘러보며 납세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 청장은 김포세무서를 시작으로 인천지방국세청의 관할 지역인 15개 지역 세무서를 방문해 세정 현장을 살필 예정이다.

박 청장은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들이 납부기간 연장과 환급금 조기지급 등 세정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가가치세 신고창구는 오는 24일(주말·공휴일 제외)까지 각 지역 내 세무서에서 운영된다.

/한달수기자 dal@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