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7.jpg
22일 오전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관계자들이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수검표 시연을 하고 있다. 수검표는 부정선거 의혹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개표사무원이 손으로 일일이 투표지를 확인하는 절차로 오는 4월 10일 치러지는 이번 총선부터 도입된다. 2024.1.22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