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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상하이대표부는 25일 부산항만공사 상하이대표부와 함께 중국 상하이 소재 국적선사협의회 초청 신년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HMM, SM상선 등 12개 선사가 참석해 올해 운항 계획과 해운 업계 전망 등을 논의했다.

인천항만공사 상하이대표부 안길섭 수석대표는 "올해 인천항만공사는 국적선사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이를 통해 더 많은 선박이 인천항에 기항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