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 112실장·서울서부서장 등 맡아


삼산.jpg
김선권 인천삼산경찰서장

김선권(54·사진) 인천삼산경찰서장은 전북 익산 출신이다. 경찰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김 서장은 1991년 공직을 시작했으며 경찰청 정보화장비기획계장, 광주경찰청 생활안전과장 등을 맡았다. 2017년 총경으로 승진했다.

이후 전남 완도경찰서장, 경기북부청 과학수사과장, 고양경찰서장, 인천경찰청 112종합상황실장, 경찰청 항공과장, 서울 서부경찰서장 등을 역임했다.

/정선아기자 sun@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