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출신… 지역서 4번째 서장직 부임

신임 김민호(54·사진) 인천논현경찰서장은 인천 출신으로 경찰대학교(7기)를 졸업했다.
김 서장은 1991년 공직에 입문했다. 2006년 경정으로, 2016년 총경으로 승진했다. 충북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 충북진천경찰서장, 인천경찰청 경비교통과장·과학수사과장, 경기북부경찰청 수사과장 등을 역임했다. 인천에서 미추홀경찰서·삼산경찰서·논현경찰서 서장을 맡았다.
/김희연기자 khy@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