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 지능범죄수사대·행안부 등 근무

간부후보 51기인 민 서장은 2003년 4월 경위 임용 후 경북 구미 강력팀장, 시흥 형사과장, 서울청 지능범죄수사대, 행안부 치안정책관실, 중앙경찰학교 운영지원과장 등 다양한 직책을 경험했다.
민 서장은 "시민들이 안전한 치안정책을 추진해 시민 편익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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