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 자치경찰 협력과장 등 추진력 발휘

제64대 연천경찰서장에 권현정(46·사진) 총경이 취임했다.
전남 목포 출신인 권 서장은 경찰대 17기로 일산 동부서 여성청소년과장과 경찰청 기획조정 국가경찰위원회계장, 충남청 여청과장, 경기북부 자치경찰 협력과장 등을 역임했다.
온화하지만, 강한 추진력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권 서장은 "주민들이 각종 범죄로부터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연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